반지의 제왕 온라인 오픈베타.

경치 좋군요.

언인스톨 하기 직전에 한컷

by 나르실 | 2008/06/28 21:49 | 트랙백 | 덧글(2)

아...

이글루스 자신이 쓴 덧글 보기 기능이 너프됐네.
통계기능도 너프되더니.
왕짜증.
스킨에도 깔쌈함을 느껴본지 오래 되었고.
동네 분위기도 별로고.

sk가 인수하고 뭐 크게 달라진건 없다 하더라도
초기에 스탭들의 그 약동하는 분위기는 거의 없어졌다고 봐야할 것 같다.

슬슬 뜨고 싶은데, 달리 갈 데도 없고.
블로긴을 오랜만에 써볼까 싶었는데 살펴보니 병맛나긴 마찬가지고.
티스토리는 좀 복잡하고 편집 방식이 마음에 안 들고...
뭐 딱 맞는 뭔가 안 나와주나 싶다.

이 고리타분하고 구태의연한 시스템을 넘어서는 무언가 나와서 대세를 잡아줄만한 타이밍인데.
흐음....

by 나르실 | 2008/06/24 08:47 | 트랙백 | 덧글(0)

술자리 메모

한 일년만에 미국에서 h형이 와서 만나고 왔습니다. 나가보니 기대도 안했던 너굴부부가 남들에게 연락도 안하고 밀입국해서 은신하고 있다가 연락받고 나타나서는 j형이 왜 진작에 연락 안했냐고 h형한테 큰소리를 치는 만행을... -_-;;; (아 정치적인 사람들 같으니) 아 그러고보니 내한한 사람들 전부 가난하다고 해서 s형이 돈을 내는 사태가 벌어졌음. 아무리 회계사라지만 뒤집어쓰다니 너무한 것 같기도 하고 당연한 것 같기도 하고 (근데 옆에서 자리만 소개해주고 얻어먹은 모 신문사 i형은 기자니까 역시 당연하다?!?!?!?!?!!)

종로구청 민원처리실 맞은편 골목에서 늘단비라는 집에 갔는데 전 늦게 가서 아욱죽밖에 못 먹었지만 꽤 괜찮더군요. 언제 가서 칼국수도 먹어보고 그래야.. 옛날에 인사동에 놀러갔다가 이 골목까지 흘러들어와서 수제비를 먹은 기억이 있어서 다음에는 수제비 집을 찾아볼까 싶습니다.

광화문에 나가보니 교보문고 버거킹에서 소방서쪽 골목길로 전경들 버스가 우글우글 모여있는게 쪼끔 무섭더군요. 근데 전경들 막 팔씨름하면서 놀고 화기애애하게 대기하고 있더라는. 어제는 별로 까칠한 일이 없었으리라 믿어마지 않아봅니다.

술자리에서 놀다가 들은 농담을 이글루스가 모블로깅이 가능한게 생각나서 해봤는데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그리 이쁘게 등록되지 않네요. 뭐 전에 포스팅했을때는 씹혔으니까.. 그나마 올라와준거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... 이오냥님 포스팅하시는거 보니까 사진도 깔끔하게 올라가고 뭐 그렇던데 내가 하니까 왠 에러메시지가 마구마구 동봉되어 올라오는지.. ㅠㅠ
(그러고보니까 전에 씹힌 메시지는 사진 동봉이었는데! 버럭버럭)

i형한테 켄싱턴 베낭 얻어왔습니다. 아 간만에 고급 가방을.. 편하고 좋군요. 근데 산지 얼마 안 되었을텐데 많이 헤진거 보니 기자란게 힘들긴 힘든가 봅니다. 이 크단 베낭을 얼마나 채워서 다녔스까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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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딩크의 사강본능
발락의 준우승 본능
스페인의 무승 본능
그럼 승자는 터키??(심지어는 유럽도 아니다)

MB와 히딩크의 공통점 - 조국에 도움이 안된다

언젠가 한국인이 내장 안 먹는다는 소리에 그럼 소세지 껍질을 뭘로 만들것 같냐는 글을 어디선가 보고 아하 그렇쿠나 하고 고개를 끄덕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거 돼지 아닌가? 왠지 낚인 기분이... =_=;;

by 나르실 | 2008/06/23 22:20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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